프로그램을 만들어 주는 툴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없다.
요즘들어 페북광고에 프로그램 공모전이니 국가지원이니 하면서 창업을 부축이는 광고를 많이 보게된다.
단적으로 이런 툴로 제대로된 서비스를 만드는건 불가능하다.
단지 홈페이지 수준의 내용을 푸시메세지와 결합해서 쇼핑몰 정도 만드는 수준이다.
개발툴이 없어서 서비스를 못만드는게 아니라 기획가 비지니스모델이 없는것이다.
제발 어린 개발자들 등쳐먹고 국가 지원하는 3~5천만원으로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는 허황된 광고는 안했으면 한다.
35년이 넘도록 코딩과 서비스 개발을 직접 하고 있지만 하나의 툴로 서비스 모델을 만든다는건 꿈도 꿀 수 없는 일이다. 아무리 AI 어쩌고 해도 서비스는 정말 한땀 한땀 코딩해서 만드는것이다.
국가도 어설픈 창업보육이니 하면서 국가돈 받는 기획서 작성만 배우는 인큐베이션도 멈추면 좋겠다. 창업해서 성공하는 경우는 너무나 많은 산을 넘어야 한다. 한번도 사업해보지 않은 멘토들에게 가스라이틍으로 사업을 배우다 보면 결국 SI 회사가 되는 결과를 수 없이 보고 있다.
100개중 한개 살아남기 힘들고 1000개중 한개 성공하기 어려운 시장인점이 선배로서의 조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