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도 아닌 서비스에 버젼이 있나?
소스나 앱의 버젼과는 조금 다른 의미지만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
버젼 1.0 - 아이디어를 구현한 최초 서비스
자신의 생각을 위주로 개발하고 서비스를 오픈한다. 실제 많은 앱이나 서비스가 1.0 을 벗어나지 못하고 사장되는게 90% 이상이 된다고 생각한다
버젼 2.0 - 고객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지속적인 수정되는 서비스
1.0 에서 멈추지 않고 사용자가 늘어나는 서비스로 어느정도 서비스가 돌아가는 경우
하지만 고객의 요구사항은 체계적이지 않기 때문에 개발내용을 본다면 상당히 불안하고 엉성한 상태이다
서버의 안정성에 매우 불안한 단계이다
버젼 3.0 - 고객의 요구사항으로 다시 개발한 서비스
1.0 개발의 안정적인 설계에 2.0의 아이디어가 결합된 안정적인 서비스
3.0 이 주는 의미가 크다. 실제로 알고있는 많은 서비스와 제품들은 3.0이상에서 우리가 기억되고 사용하는 서비스가 대부분이다. 예)백신, 아래한글, 윈도우, 포토샵 ...
버젼 4.0 - 미래를 고려하기 시작하는 서비스
3.0 까지는 최초 아이디어를 현재 시점에서 해결하고 안정적으로 서비스지만 더욱 확장되거나 부가 서비스로 성공하는 단계
1,2단계에 머물다 사라지는 서비스는 너무 많다
서비스는 아이디어가 아니라 체력이라는 점은 잊지 말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