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서비스가 앱서비스로 바뀐 세상에 앱 심사는 점점더 어려워 지고 있다
과거 앱같지도 않은 앱들이 스토어를 채우던 시절은 앱을 만들기만 해도 심사없이 올라갈수 있었다
요즘은 까다로와진 개인정보와 정책에 많은 개발자들이 힘겨워 하고 있다
애플쪽 심사가 상대적으로 어렵다고 느껴진다
앱이 왜 심사대상이 될까? 그 정책은 누가 정할 수 있는가?
앱은 사용자가 입력하지 않은 정보를 자동을 가져갈 수 없다. 사용자의 동의 없이 내부 파일을 접근할 수 없다. 약관만 잘 적어놓으면 결국 심사에 통과한다. 이게 앱심사의 대상인가 궁금하다
앱을 설치한 사람이 충분히 내용을 확인하고 사용하고 해당 정보를 자동으로 가져가지 않게 OS만 처리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자신들의 수익을 위해서 구독과 인앱결제로 목을 죄는 두 대기업의 생태계에 끌려다니는 서비스업체들의 고통이 커져만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