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full 서비스 개발
대부분의 앱으로 서비스 하는경우나 잘 설계된 웹서비스이 경우 restfull 이 주도적으로 사용된다.
전체 페이지를 하나로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디자인 영역과 데이타 영역을 나눠서 서버에서 데이타 또는 html 을 받아서 화면을 처리하는 방식을 많이 사용한다.
여기서 웹서버와 브라우져간 통신주소를 지정하는 방법중에 restfull 이라는 방법을 사용한다.
http://www.test.com 또는 https://www.test.com 형태로 웹페이지에 접속을 한다.
서버에서는 index.htm, index.html. index.php, index.jsp, index.asp, index.cshtml 등등의 파일을 읽어서 최초페이지를 표시하고 이후로는 www.test.com/board.php 등처럼 링크로 해당 파일의 위치를 지정하여 페이지를 읽어온다. html 의 구조가 과거 메뉴얼을 링크구조로 파일 이동하면서 보여주던게 발젼하였기 때문이다.
즉 해당 페이지가 물리적으로 존재한다는 기준으로 웹서버가 동작하는것이다.
웹페이지가 없다는 404 오류는 바로 파일을 지정하였는제 그 파일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런식으로 직접적인 파일주소를 넣는방식으로 개발할경우 보안의 문제가 발생한다. 페이지 별로 파일을 만든것도 상당히 복잡할 수 있고 파일의 확장자가 보이는 문제등등.... 보안을 논의하는 글이 아니므로 여기까지.
restfull 을 검색하면 계층구조로 어쩌고 저쩌고 말이 많다. 쉽게 말하면 파일이 없어도 돌아가도록 만드는 것이다.
주소를 호출할때 해당 파일이 있다면 그 파일을 실행하고 없다면 특정파일을 불러서 실행하게하고 그 특정파일에서 불려진 주소를 분석해서 할일을 정해주는것이 restfull 이다. 트리구조로 폴더를 구성해야 하는등, 또는 이름을 어떻게 해야 된다는등은 사용방법이지 원리가 아니다.
기술적으로 표현단다면 rewrite 라는 방식으로 입력된 주소를 내부적으로 새로운 주소로 이동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많이들 사용하는 용어지만 어디서 부터 출발했는지 한번정도 생각해보는것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