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직장을 구할때 회사앞에서 피켓들고 이력서 뿌리고 직원에게 인사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냥 이력서 내고 면접보고 시험보는게 전부입니다.

하지만 국회의원은 어떤가요 선거기간동안 돈까지 써가면서 목이터지게 홍보하고 24시간이 모자라도록 인사하고 표구하러 다닙니다.

평생직장도 아니고 4년 비정규직 치고는 정말 열심히 직장을 얻는 모습이죠.

그 짧은 4년동안 얼마나 얻는게 많으면 그렇게 할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국회의원만 다니는 통로라던지, 비행기, 철도 이용시 혜택, 평생연금등등 정말로 좋은 직업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좋은 직장을 얻었으니 새로 시작한 4년 임기동안을 모두 국민을 위해서 노력하는건 바라지도 않아도 1명의 국회의원이 1년에 국민을 위해서 1가지만 바꿔준다면 적어도 대한민국의 미래가 1200개는 좋아질수 있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