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개발 기술중에 worker 라는 개념이 있다. 백그라운드로 웹페이지를 보다 어플스럽게(?) 만드는데 사용된다. 페이스북, 구글, 유튜브 링크드인에서는 모두 사용하고 있다. 국내 포털들에서 사용하는곳은 아직까지는 찾지 못했다.

웹을 개발하는데 대부분의 기술은 javascript 영역에 있다. - java와 javascript를 같다고 아는 분들이 많은데 웹개발에 java를 사용하는건 대한민국 개발자이 선호하는 서버사이트 개발언어이다. 세계적인 추세로볼떄 java로 서버를 개발하는건 그리 많지 않다.

대한민국의 많은 웹개발자들은 서버단의 java, jsp, asp, php 로 서버사이드 개발에 많이 치중하고 있다. 웹소스가 서버에 저장되기 때문에 필요한 언어라 이쪽에 많이 치중하고 javascript 의 기술에 대해서 매우 한정적인 사용하고 있다보니 사이트의 구조나 인터페이스가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클라이언트와 네트웍 환경이 좋아지면서 더이상 앱과 웹의 경계가 없이지고 있다. 개인적인 생각에 앞으로 가장 성장하게 될 언어는 javascript 쪽(java와는 절대 다름)이 될거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