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물건을 사고 카드를 내면 매번 cash back 을 하냐고 물어보 단말기에 10불에서 50불정도 숫자가 표시된다. 도데체 무슨 뜻이냐고 물어봐도 할꺼냐만 물어봐서 긴가민가 안한다고만 했다. 오늘 드디여 그 뜻을 알게 되었다. 결재할때 좀더 결재하고 돈을 뺴주는 시스템이다. 잔돈이 필요할때 마트가 대신 결재형태로 돈을 내주는 방법이다. 한국에서 말하자면 카드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