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따라부르기 힘들다고 3도 낮춰서 애국가를 바꾸라고 지시를 했다는 교육감. 요즘 아이들이 따라 부르는 노래의 수준을 모른다면 그게 더 문제인게 아닌가. 내귀에는 변명으로만 들린다. 아이들이 공부하기 힘든것을 바꾸기 위한 고민은 얼마나 하고 있는건지?
아이들이 따라부르기 힘들다고 3도 낮춰서 애국가를 바꾸라고 지시를 했다는 교육감. 요즘 아이들이 따라 부르는 노래의 수준을 모른다면 그게 더 문제인게 아닌가. 내귀에는 변명으로만 들린다. 아이들이 공부하기 힘든것을 바꾸기 위한 고민은 얼마나 하고 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