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축구 응원전에서 욱일승천기를 내건 일본응원단으로 먼저 자극하여 붉은악마의 역사인식 및 안중근의사의 플랜카드를 국민의식까지 들먹이면서 떠드는 일본의원을 우리는 다들 욕하고 있다. 당연히 욕먹어도 싸다. 한편으로 우리나라 의원들은 NLL만 그렇게 목매고 있으면 일본의 원자력으로 인해서 나라가 망해가고 있다고 좀 심하게 떠드는 의원은 외 한명도 없이 오히려 정부는 일본의 원자력사태가 위험하지 않다고만 덮고 있을까? 사실여부를 떠나서 국민 마음을 속시원하게 해주고 일본한테 욕먹을 국회의원은 어디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