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사용중 핸드폰이 변경될때 72시간 인증에 대한 불편은 나만의 문제가 아닐것이다. 그들이 말하는 부정사용의 방지가 과연의미가 있을까?
72시간동앙 핸드폰을 줍거나 훔쳐간경우 그폰을 조용히 꺼놔야 새폰에서 인증이가능하다. 어째서 두개의 폰을 내가 가지고 있는데 인증할수 없다는건지 개발자의 한사람으로서 이해할수 없는 시스템이다. 도난당한 경우와 내가 정상교환 경우 두가지 모두 보안하고는 무관하다. 부정사용자라면 오히려 더 켜놓을것이고 정상 기변인경우도 3일이나 기존기계를 꺼놓는게 쉽지않다. 누군가 핸드폰 주워서 초기화를 해준 경우만 그들의 조건에 해당하는 황당한 정책이다. 이런정책을 보안정책이라고 말하는 서비스가 과연 고객의 보안을 잘 지킬 수 있을까 의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