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싫어요 버튼의 실체가 공개됬다. 싫어요가 아니라 여라가지 감정을 표현하는 내용으로 나온다고 한다.
싫어요는 글을쓴 사람이 싫은건지 글내용이 싫은건지 애매하고 자신의 의견에 반대의견을 다는것에 대한 부정적 의견이 나오기 떄문에 친구와 사이가 멀어지게 될거라는 생각했는데 역시 싫어요 아이콘은 그중에 없다.
모든 아니콘이 글쓴이와 동감의 부류지 반대의견의 선택은 없는셈이다.
페이스북에는 동감만 있고 상대방과 토론을 하는 장소는 아니라는 뜻인듯.
개인적으로 나를 포함 한국인들은 외국인데 비해서 토론문화에 약하다. 토론이라고 하기보다는 일방적인 비난과 주장만 있는 경우가 많다. 또 많은 포털들도 편을갈라서 내편만 애기하고 들어주는 문화가 심한것 같다.
그냥 편하게 서로의 다른 의견을 들어주고 그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답하고 하는 사이트를 운영하는것이 어려운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