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해설자가 봅슬레이 뒤 좌석에 탄 사람은 탑승뒤에 그냥 가만이 않아있는게 임무란다. 그들이 몇년동안 썰매 밀고 앉아있는 훈련만 했다고 생각하냐? 너희가 아나운서석에서 그냥 입만 떠드는것 보다는 훨씬 많은 땀과 노력으로 이곳에 온 선수들이다. 쿨러닝 영화만 봤어도 앞에서 방향에 구령에 뒷자석도 한몸처럼 체중을 이동하는것을 알 수 있다.

좀 개념있는 해설을 기대하기 참 어렵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