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출국(9/26)-3일 남았다.

정말 정신없고 바쁘다. 여행이나 업무로 해외 나갈때는 정말 5분만에 짐싸고 다녔는데 공부하러 가는건 비자심사 준비부터 짐싸는 일까지 정말 엄청나다.

외국에 수없이 나가면서 한번도 일기를 쓴적이 없지만 이번엔 가능하다면 일기를 쓸 생각이다. 준비하는 과정도 적을라고 했지만 최종 확정이 너무 늦게 나서리.

내 인생에 큰 기점이 될 이번 결심이 좋은 결과가 있기를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