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bucket 을 써볼려고 리눅스에 설정을 하다가 열받아 포기..

설명페이지대로 해도 오류가 뜨는데 어떻게하라는건 나오지도 않고.

인터넷에서 나오는 블러그들역시 제대로된 설명이 하나도 없다.

다들 오류없이 그냥 설정하고 쓰는건지...

항상느끼는것중에 하나가 한국엔지니어들이 뭔가 하나 설명을 하는 페이지들을 보면 어설프기 짝이 없다. 모르는사람을 위해서 설명하는게 아니라 자기 블러그에 이쁜 캡춰 화면에 짤막한 어설픈 영어 해석뿐이다.

오늘은 포기하고 내일 다시 찬찬히 사이트 설명을 봐야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