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193국 무비자 입국, 한국 여권 파워 세계 2위...공동1위 6국은" 이라는 타이틀로 우리나라 여권의 위상에 대한 기사를 올렸다. 기자라면 2위라는 말은 틀렸다는걸 모르나? 2번째로 많은 국가를 갈수 있는 여권이지 1등이 6명이면 상식적으로 7위가 맞다. 이런식의 타이틀로 순위에 집착하는 문화를 만들어내는건 언론의 바른 자세가 아니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