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돈을 준다니까 너도나도 받을 수 있는지 없는지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우리집 의료보험이 어쩌고 저쩌고...

모든사람들을 내가 코로나의 수령대상이 돈을 받아야 될 대상의로서 자격이 있는가는 관심에서 내가 의료보험을 얼마내고 있나로 전환한 것이다.

정치적 술수에 대한민국 국민들이 조삼모사의 원숭이가 되버린것이다.

코로나로 인해서 월급을 받아도 쓰지도 못하고 여행도 못다녀서 돈이 없는게 아니다.

돈이 필요한 사람은 코로나로 인해서 매출이 급감한자영업체, 항공사와 같은 국가 인프라업체, 코로나사태로 해고된 사람들, 코로나가 걸려서 일상생활을 못한사람들이다.

그냥 TV에서 코로나 환자수나 세던 월급쟁이들에게는 보너스일뿐이다. 100만원 받고 좋아하면서 정권지지하는 바보들이 너무 많다.

100만원의 노예가 되버린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