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에 발을 담고 있는 어떤 분을 만나거 어떤 회사를 만나거 동일한 꿈이 나만의 서비스를 가지고 싶어한다
스타트업들의 모든 회사들 역시 이런 꿈을 가지고 시작한다
정작 성공한 서비스는 별로 없다
맘에 드는 도메인을 하나 구매하기 어렵지만 내 머리속에 알고 있는 도메인은 10개도 안된다
수많은 앱에서 실제로 다운받아서 사용하는건 10개가 안된다
내가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고 해서 만들었다해도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개발 능력은 있는데 만들 서비스가 없다는게 모든 개발자들의 공통된 생각이다
서비스를 만들 수 없다면 단순 코더이다. 프로그램 한두 파트 경험으로 서비스는 꿈꾸지 않는게 편하다
수 많은 치킨집과 커피숍이 많아지는것과 대형 프렌차이저가 되는건 완젼히 다르다
메뉴얼, 고객서비스, 사업비전 등의 플랫폼 구축은 음식 레시피 개발과는 전혀 다른영역이다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면 그게 단지 로그인/로그아웃만 되더라도 서버에 만들고 운영을 해봐야한다
실제로 돌고 있지 않는 머리속의 아이디어로는 서비스를 이해하거나 성공하기는 매우 어렵다
어떤 기능이라도 제 3자가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있어야 실제로 서비스가 될 수 있다
마케팅으로 서비스가 지속되기도 어렵고 수백억씩 들여서 만들어야 성공하는 것도 아니다
성공한 서비스를 따라하지 마라. 현재 성공한 서비스들의 기술적 공통점은 별로 없다.
서비스는 개발이 아니라 지속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