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아파트 입구에서 와이프가 접촉사고가 있었다. 와이프가 멈칫멈칫 운전하다가 뒤에서 따라오던 차에 살짝 치였다. BMW..같은 아파트에 사는 주민이였다.
범퍼가 깨지지는 않았고 스크래치 조금난거라 조금은 애매했는데 일단 견적을 받으러 바디샵에 가서 결과에 좀 당황. 600백불 정도 나왔다. 거기다 3,4일 걸려서 랜트까지 해야 되는 상황..일이 좀 커지는 느낌이였다. 견적서를 가지고 내심 미안한 마음에 연락을 해서 어느정도 쌍방인데 금액이 너무 많이 나온거 같다고 설명하니 자신이 잘못한것인 다 책임진다고 렌트비까지 얼마인지 말해달란다. 500불 정도까지는 본인부담금이니 보험레코드 안남기고 싶다고 캐시로 처리하고 싶다고 해서 랜트비는 됐고 600백불만 체크로 받았다. 차를 고치자니 멀쩡한 범퍼에 도색하기도 그렇고 안고치자니 신경쓰인다. 회사직원이 코딩제로 스크래치 없애본다고 하니까 해보고 수리비 안들면 어느정도 되될려 주던지 해야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