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미국처럼 학생통학용 차량에 스톱사인을 붙인다고 한다. 벌금도 5만원정도라고 한다. 하지만 얼마나 잘 지켜질지 제대로 운영이 될지가 더 걱정이다. 미국에서는 스톱사인에서 안서는건 벌금이 최소 200불이 넘고 학생통학버스의 스톱사인에 안서면 더 큰 벌금이 나온다 두번이상이면 천불정도 나오는걸로 안다. 학생통학버스 스톱사인에서는 대통령 차량도 멈춰야 한다고 할정도다. 스톱사인이 몸에벤 미국인에게도 학생통학버스의 스톱사인은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이 이런걸 배울려면 흉내만 내지말고 교통시스템에 우선통행과 스톱 사인을 먼저 도입해야 한다. 그게 차도 훨씬 안밀리고 훨씬 안전하고 비용도 전혀 안드는 시스템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