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칙과 교복이 좋다고 사진기도 준비한다는 글이 단순히 해학이라는 사람이 국회의원이고..반성의 여지없이 몇 만개글중에서 몇개라는 구차한 변명이나 하고 있다. 선거전에 찾아낸측이나 식구감싸기 하는측이나 그나물에 그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