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진보는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종북은 필요하지 않다. 통진당이 진보당이여서 해체된것이 아니라 종북이기 떄문에 해체된것이다. 물론 100% 종북은 아닌것도 알고 있다. 하지지만 많은 행동이 종북을 지향한것이라 생각하는데 무리가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종북이 아니라면 종북이 아닌점을 분명히 표현하고 행동을 했어야 한다. 종북의 문제를 진보의 범위로 포장하여 행동한 것은 분명히 잘못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통진당에서 발의한 법안을 하나하나 짚어볼때 대한민국 서민을 위한 정책에 반드시 필요한 법률만 있다고 보기 어렵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국가이지만 적성국을 따르는것 까지 자유롭게 할수는 없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