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BBQ 올리브유와 닭값등에 기사들이 자주 보인다.

역시 대한민국은 닭에 관심이 많은가 보다. 나 역시 엔지니어다 보니 나중에 닭집이나 차린다는 말을 참으로 많이 듣는다. 물론 닭튀기는 일을 폄하하고 싶지도 않고 쉽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닭튀김도 좋아하고.

대한민국 닭집은 좀더 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직업을 선택할때 절실함으로 일하는것과 열정을 가지고 하는건 차이가 있다. 절실함 만으로 일을 하면 열심히 성실하게 할 수 있지만 성공의 가능성을 열정에 비해서 쉽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닭집만의 문제가 아니라 농사나 짓는다는 말도 흔히 듣는다. 과거 IT에서 홈페이지 만든다던지, 요즘 뜨는 IOT, AI역시 마찬가지다. 주변에 열정이 아닌 절실함에 그거라도 해볼려는 심산으로 시작해서 많이들 힘들고 결과를 내지 못하는 좌절하는 분들이 많다.

쉽게 할 수 있는 있다고 생각하면 할수 있는 일이 그만큼 적다. 너무나 해야 할일이 많고 그 과정을 즐기고 감당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해야 성공의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