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자치들 마다 신청사 짓는데 열을 올린다. 자신들이 일할 공간이 부족하다는게 가장 큰 이유다. 결국 공무원이 늘어나니 그 자리가 부족하다는 얘기다. 인천은 11조가 부채인데 수천억원의 신청사가 필요하다고 한다. 공무원을 줄이면 공간이 남을것이고 신청사가 필요한게 아니라 현대식 리모델링으로 비용을 얼마든지 줄일 수 있다. 공무원의 철밥그릇이 깨지지 않고 해마다 공무원은 늘어나고 있다. 이번달 공무원 경쟁률은 수백대일이다. 공무원은 도대체 누가 먹여살려야 하나? 석유/자원/관광으로 먹고 살수 없고 다른 나라에 비해서 외국인들이 살기 어려운 곳이다. 공무원이 늘면 경쟁력이 느는게 아니라 세금이 더 필요하다. 공무원은 세금을 줄이는곳을 찾는게 아니라 세금을 쓸곳을 찾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