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모씨가 키우는 개발 사람을 물어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
출근길에 한 미용실에서 상당히 큰 개를 목줄도 없이 길가에 내놓고 키우는 곳이 있다. 한번은 아이가 탄 유모차에 머리를 그냥 쑥 밀어넣자 할머니까 상당히 놀랐는데 정작 개주인은 아무렇지도 않다는 표정이였다.
나는 상당히 자주 그 개를 봐서 매우 순하고 동작도 느리다는것을 알고 있지만 그 앞을 지날때마다 정말 불안하고 불쾌하기까지 하다. 신고를 해야 할지 말지를 항상 생각하기도 한다.
나쁜개가 없다는 말에는 동감할 수 없다.
나쁜개도 착한개도 있다.
나쁜 개주인도 착한 개주인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