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NFC카드 결재방식을 한국형 NFC표준을 쓴다고 한다. 비자/마스터 방식이 아닌..한국형 NFC표준이 해외에서 방문한 외국인의 핸드폰도 수용할 수 있는 표준인지 궁금하다. 한국형 표준이라고 쓴것보면 표준이 아니라 그냥 대한민국 핸드폰과 카드만 된다고 자랑하는듯하다. 미국처럼 큰 국가에서도 이미 되는 모바일 결재방식이 이렇게 작은 한국에서 못하는 이유는 뭔지..결국 표준이 아니라 업체들의 이권 싸움에 소비자만 불편한 결과다.

행여라도 공인인증서를 연동한 NFC 서비스를 만드는 창의력만 아니길 바란다.

과거 모바일 "위피"가 마치 세계표준을 만들것처럼 이통3사와 정통부가 외치던 소리가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