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는 성격이 매사에 궁금함이 넘치는거다 그중에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지금 이게 최선인가 라고 나 자신에게 묻는것이다. 앞으로도 계속 궁금함을 잊지 않고 최선의 선택을 해야하는데 예전같이 빠른 결정과 후회가 없어야 할텐데...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는 성격이 매사에 궁금함이 넘치는거다 그중에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지금 이게 최선인가 라고 나 자신에게 묻는것이다. 앞으로도 계속 궁금함을 잊지 않고 최선의 선택을 해야하는데 예전같이 빠른 결정과 후회가 없어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