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으로 모르는것과 이해가 안돼는것을 구분못하는 개발자들이 많은거 같다
본인이 모르는것을 이해가 안됀다고 자신의 방법으로 해결할려고 드는경우다
모르는것은 오히려 고치기 쉽다. 공부하면 된다.
정작 알지 못하면서 이해가 안된다고 우기면서 공부하지 않고 기존의 잘못된 판단으로 업무를 그르치는 경우가 많다기 때문이다.
요즘 프로그램어들은 대부분 모르는게 너무 많다. 공부해야 할것도 많고 이 분야가 워낙에 새로운 기술이 많이 나오다 보니 뭘 공부해야 할지도 모르고 수박겉핥기식으로 남이 만든 프로그램 수정해서 돌아가면 된다는 식이다
더 많이 알고 싶다면 자신이 모르는것을 인정하고 공부하는것이 바람직한 자세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