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이나 IT 비관련자가 개발을 시작할때 하는 첫번째 허들
무었이 더 좋다라기 보다는 어떤쪽이 지금 내 상황에 적합한가 생각하기 쉽다
대부분 선택은 외주개발 답정너...
왜 개발을 할까?
좋은 아이디어나 상품을 가지고 더 크고 싶다는 소소한 희망으로 시작
개발은 잘 모르겠고 돈도 부족하고 개발자를 뽑자니 관리를 못하고 역시 외주개발이지..
프랜차이저가 아닌 개인 사업을 하면서 다 차려진 공장 제품을 가져다 성공할까? 유통이라면 모르지만 자신이 생각하고 좋다는 제품으로 그냥 다 외주를 준다고 생각하면 서비스로 성공은 어렵다
예전에 많이 해준 말이 생각난다. (현재는 조금 다른 예시)
짜장면을 맛있게 만들 수 있는중국집이 배달원을 100명 넘게 거느리면 그게 음식점인가 배달업인가 생각해야 한다
자신이 생각한 서비스가 커지면 그게 자신이 생각한 아이템의 회사인지 그 아이템을 유통하기 위한 서비스인지
성공한 모든 서비스는 모두 자체개발이다
자체 개발이 어렵다면 아직 서비스를 준비할 단계가 아니다
서비스를 준비하는 방법에 대해서 좀더 공부가 필요한 단계라고 생각하는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