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로 발다친 장병의 병원비가 1개월만 지원되는게 한국의 법이다. 공무원은 2년간 지원한다. 동사무소 지키는게 휴전선 지키는것보다 중요한가 보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전에 군대에서 지뢰로 다친 병사가 1달이상의 치료에 개인비용을 내었다는 기사도 읽었다. 이제서 개정안 내봐야 소급적용도 어렵다. 모금해서 전달하면 증여세는 안챙길지 궁금하다. 국회의원들이 방문해서 사진찍을 시간에 어떤 지원을 해줄 수 있는지 문제는 없는지 한번만 들여다 봐도 이런 일은 안생긴다. 여당은 대통령 챙기기 바쁘고 야당은 당챙기기 바쁘니 우리나라는 누가 챙겨야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