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시장이 곽노현교육감이 옆에 없음을 아쉬워 하는 기사를 보고 답답한 마음이 들었다. 교육감이 없다가 아니라 곽교육감이 없다는 취지는 서로 공감대를 가진 부류라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는것이다. 곽교육감은 취임하자마자 무상급식을 1번과제로 추진하였다. 교육감으로서 교육의 현실보다는 쉬운일부터 한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박시장 역시 퍼주기시 시정을 끌고 가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앞선다.
박원순시장이 곽노현교육감이 옆에 없음을 아쉬워 하는 기사를 보고 답답한 마음이 들었다. 교육감이 없다가 아니라 곽교육감이 없다는 취지는 서로 공감대를 가진 부류라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는것이다. 곽교육감은 취임하자마자 무상급식을 1번과제로 추진하였다. 교육감으로서 교육의 현실보다는 쉬운일부터 한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박시장 역시 퍼주기시 시정을 끌고 가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앞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