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을 35년간 해왔다, 기간중에 SI는 중간에 5년정도 한거같다. 지금까지 출시된 OS, DB, Language, Network, Platform은 대부분 경험했다. 다양한 서비스와 제품 개발에 많은 시간을 보내왔고 한 5년은 더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몇년전부터 지금껏 공부하고 이뤄왔던 기술에 대한 공유를 생각해보지만 딱히 적당한 방법을 못찾고 있다.
블로그는 텍스트라서 관리가 쉽지만 이제 아무도 안보고 유튜브 동영상은 제작에 어려움이 많고 내용 수정이나 보완이 되더라도 어느 부분이 수정 됐는지 또한 수정된 부분만 볼 수도 없다. 책을 써볼려고 생각도 하지만 장르가 너무 넓어서 그것도 아닌듯하다.
한분야에서 평생을 바쳐온 분들은 비슷한 생각을 해 봤을 건데 어떤 선택을 하는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