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에 귀천이 없고 어떤직업을 선택하던지 개인의 자유라는 점은 동의하지만

해당 직업을 가지기 위해서는 기본윤리(?)는 있어야 된다고 믿는다.

음식으로 장난질 하면 음식사업을 못하게 해야 한다.

성폭력 전과자가 유치원이나 교육의 일을 해서는 안되야 한다.

음주운전으로 남을 다치게 한 사람은 운수.유통업을 하면 안된다.

형사범죄자가 경찰이나 공무원이 되면 안된다.

사문서위조, 무고죄를 받은 사람은 언론인을 하면 안된다.

사회주의자가 국방관련 일을 하면 안된다.

법을 어긴 전과자가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을 해서는 안된다.

예외적인 경우도 있을 수 있지만 그런 예외를 만들지 말고 다른 직업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예외적인 조건의 사람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