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근무하면 무기계약은 결국 공무원을 더 만들겠다는 정책이네요. 짤리지도 않고 경쟁도 없이 평생 먹고 살걱정이 없게 만든다는 예기입니다. 자유민주주의에서 왜 개인의 삷을 국가가 모두 책임질려고 하고 하향평준화를 만드는건지. 한시라도 떨어지면 못살것같아 평생 살겠다고 수많은 사람앞에서 맹세하고도 결혼하고 몇년 살다 이혼도 하는 것이 세상살이입니다. 사무실 한켠에서 조용히 1년 있으면 평생 먹여살려야 된다는게 말이 되는건지. 우리나라 공무원이 비 능률적이고 부정부폐 하다는건 세계가 아는 사실인데 이제 학교마저 이런 조직이 되는게 아닌가 걱정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