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번역기에 "geun hye"를 넣으면 화나게 한다는 기사를 보고 참 할일없는 기자라고 생각이 든다. 이게 뉴스거리인지도 모르곘다.
번역회사를 다녀본 경험에 의하면 아직가지 기계번역은 사람들의 말을 자동 취합해서 반영하는 기술은 아직까지 구현안된걸로 알고 있다.
저렇게 번역이 되었다면 누군가 구글번역기의 도움이 항목에서 해당 말을 그렇게 입력해서 넣은것이다. 코퍼스 라고 하는 말쌍을 넣으면 기게는 해당 말을 동일하게 있기 때문에 번역이 그대로 나온다. 통계적 기법을 사용하는 구글번역에서는 번역디비에 있는 말을 그대로 내 뱉을 뿐이다.
내가 싫다고 마치 구글이 네티즌의 성향을 분석이라고 한것 마냥 포플리즘을 만드는것 자체는 정말 위험하고 바람직 하지 않다. 이게 바로 기존의 정치인들이 언론을 자기 뜻대로 제어한것과 똑같은 짓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