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층에서 떠든다고 얼마전 편지가 날라오더니 오늘은 급기야 올라와서 컴플레인을 하고 잠시뒤 아파트 시큐리티까지 와서 조심해 달라고 하네...

외모는 곰처럼 생긴게 화분키우면서 혼자살고 목소리도 개미목소리인게 어째 감이 않좋다. 싸워야 될지 카펫을 깔아야 될지 이사를 가야 할지...

지구온난화 보다도 심각하다는 층간소음문제는 국제 문제인듯..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