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우방을 향해서 핵과 미사일을 쏘는 적에게 800만불을 주겠다는 건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전세계가 나서서 어렵게 제제를 하고 있는데 우리는 돈을 줘야하나? 그 돈이 정녕 인도주의적으로 쓰인다고 치자. 그럼 북한의 정부(공산당)이 해야할 자국의 민생을 우리가 해결하고 그 돈으로 또 미사일을 만들어 쏘는건 어찌할건가? 북한의 인권을 위한 결의안은 기권까지 하면서 돈은 왜 주는 건지 앞뒤도 안맞는거 아닌가?
이번 정권의 대북 정책에는 개인적으로 정말 이해가 안되는게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