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이 단지 보안의 문제만으로 텔레그람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조금은 실망이다. 솔직히 텔레그람 한번이라도 써보고 나서 어떤지 생각할 필요가 있다. 채팅을 하는데 뭔기능이 그리도 많고 쓰지도 않는 아이콘때문에 모바일에서 무겁게 느껴지는건 나만의 생각인지. 비지니스적으로 뭔가를 해야 한다는 생각은 충분히 공감한다. 하지만 과거 MSN에 가벼울떄 전세게 모든 사람이 이용하였으나 이제는 역사로 사라진 메신저가 되었다. 카카오톡은 도데체 무슨 프로그램인가? 진정 메신저로 역사에 남고 심다면 좀더 간단해 져야 하지 않을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카톡라이트라는 버젼을 만들어서 딱 친구와 대화만 되는 메신저가 있었으면 좋겠다. 점점 무거워 지는 카톡을 언제 버릴까 고민하게 만들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