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시험을 두가지 치룬 하루다.
UCI에 등록을 하기 위해 방문...주차장을 못찾아서 과감하게 경찰서 앞에 주차...나중에 알았지만 절대 세우면 안돼는 장소라네.ㅋㅋ
아침끼니 간단히 나와서 빵에 커피한잔 마시면서 외국인과 간단한 인사..일본에서 온 친구들이네..한국인도 간혹보이고 아랍권도 생각보다 많았다.
몇년만에 보는 영어시험..쓰기, 읽기, 문법, 단어...날벼락이 떨어지는 느낌
머라고 쓴지도 모르게 시간은 다가고 나왔다. 아마도 제일 하급 반에 배치될듯.ㅋㅋ
다행히 3시간뒤에 가보니 딱지도 없지 잘 있었다. 3개월 주차비만 20만원 휴~~
오후엔 자동차 필기면허시험 다행히 통과..시험문제가 한글인데 번역이 좀 어눌해서리 한두개 햇갈리고 했다...문제는 주행테스트인데 뭔 전화번호를 주면서 예약을 하라고 하네...
그냥 언제 오라고 하면 얼마나 좋을까..내일은 전화로 주행 예약을 얼마나 버벅댈지..
딸아이 학교 등록은 서류미비로 빠꾸...서울은 개천절이라 또 몇일 까먹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