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부터 시작한 자동차등록업무를 끝냈다.
검사소에가서 외제차량 검사를 받고 일반 자동차 검사를 받았다.
통관서류와 검사서류를 가지고 자동차 등록소 방문하여 세금내고 체권할인하고 번호판을 받았다. 여기까지는 시간만 들어갈뿐 어렵지는 않았다.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번호판 장착이였다.
미국의 번호판과 한국의 번호판의 크기가 달라서 부착위치 나사구멍이 위치가 다르다는것이다. 차량등록소에 있는 번호판부착하시는 분은 외부에서 달라고 포기했다. 혼다정식 서비스 공장을 찾아갔다. 해외이사로 들어온 차량에 혹시 중간 어뎁터가 있는가 물어보니 없단다. 그냥 한국플래이트만 두장 공짜로 주어서 감사히 받아서 카센타를 방문했는데 한참을 고민하다가 결국포기. 자동차 인테리어회사에 방문해서 이리저리 살펴보다가 플레이트를 활용하여 잘 달았다.
과정에 봉인캡이 회손되서 다시 등록소에가서 봉인캡만 살려고 하니 차량등록증에 봉인회손으로 신청하고 날자적고 복잡학 과정으로 봉인캡을 다시 구매. 미국과 달리 봉인까지 해야 되는거라서 어렵게 봉인캡까지 씌우고 완료.
번호판달다가 차량들고온거 제일 후회가 됐다.
암튼 이제 번호판도 달았으니 맘놓고 운전
참고로 일본차량이라서 번호판 고를때 눈에 띈번호가 0815 광복절 번호다
내차의 번호는 0815입니다. 일본차라서 조금 그랬는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