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DOM 망하고 3만여개 중소기업 홈페이지가 막혀서 멘붕중이다. 호스팅업체가 망하면 그 파장은 엄청나다. 월 1만원 이내로 싸게 홈페이지 관리해 준다고 하고 홈페이지는 수백만원 받아먹고나서 운영비가 없어서 망한케이스다. 중소기업들은 홈페이지에 대한 환상을 버려야 한다. 홈페이지를 보고 어떤 정보도 관리하지 않고 단지 회사 주소올릴려고 홈페이지를 관리하느니 차라리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로 홈페이지를 관리하는게 무료에 더 효과적일 것이다. 이메일 때문이라면 네이버나 다음에 무료로 기업메일 서비스 해준다. 자신의 도메인만 있다면 얼마든지 메일은 공짜로 사용이 가능하다. 사기꾼 업체만 탓할게 아니라 자신의 홈페이지 소스, 도메인 관리조차 못하는 본인의 무능도 같이 반성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