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공부를 제대로 한사람이라면 오픈북의 의미가 남의 도움을 받으라는게 아니라 자신이 직접 자료를 찾으면서 하라는뜻인걸 다 안다. 오픈북 시험이라도 옆에사람의 답을 배끼면 컨닝이 된다. 인터넷상에서 아이들 숙제를 부모가 도와주면 잡혀간다는 식의 물타기도 한심하지만 유시민의 오픈북 항변은 정말 한심하다. 본인말대로 60세가 넘으면 머리가 이상해 지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