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쓰레기가 왜 주체측에서 처리해야 되는거라고 당당히 말하는걸까?

버리는 놈들따로 치우는 사람따로인가? 공짜로 구경까지 하면서 쓰레기를 마구 버리고 가는 수준낮은 시민정신의 문제다. 쓰레기가 버릴곳이 없으면 자기 차에 싫어서라도 가져가서 버리는것이 당연한 일이다. 관람객 특성상 젋은층이 많았을텐데 이게 대한민국의 암울한 미래다.

얼마전 극한 알바가 재미있었는데 이번엔 쓰레기 치우기 무한도전이 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