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셧다운제는 도체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 마치 아이들을 위해서라고 하면서 어떤 게임은 되고 어떤 게임은 안돼고 이제는 중소기업은 되고..나참...과거에 생계형 음주운전이라는 말로 희석된 법적용을 보고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셧다운제 나올때부터 책상에서 만든 정책이라는 생각이였는데..조금만 지나면 사라지겠군. 업계는 정책에 흔들려 손해보고 아이들은 법에 대한 무각각만 키워주었네요.
게임 셧다운제는 도체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 마치 아이들을 위해서라고 하면서 어떤 게임은 되고 어떤 게임은 안돼고 이제는 중소기업은 되고..나참...과거에 생계형 음주운전이라는 말로 희석된 법적용을 보고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셧다운제 나올때부터 책상에서 만든 정책이라는 생각이였는데..조금만 지나면 사라지겠군. 업계는 정책에 흔들려 손해보고 아이들은 법에 대한 무각각만 키워주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