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이 가까와 지는건지 슬슬 옛이야기까 떠돌고 있다. 독재나 장기 집권에 대해서 그 누구도 달갑게 생각지 않을것이면 나 또한 마찬가지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이정도록 먹고 살게 된것에 대한 공도 분명히 있다. 어떤이는 다른사람이 해도 또는 그냥둬도 이렇게 될거라고 하기도 하지만 원조받는 나라에서 원조하는 나라는 세계에서 유일한 대한민국이다. 결과론적으로 볼때 우리나라만 가능했던 일이며 그걸 끌고간 사람이 있었다는점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밥먹고 살기 힘은 후진국에서 민주/서민/복지를 외친다고 우리나라처럼 되기는 힘들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이다. 복지가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하는데는 이견이 있다. 복지 만능의 유럽이 붕괴하는것을 볼때 경재가 뒷받침 되지 않고 세금으로 세운 복지는 사상누각이 될수 있다는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