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배달 사고내고 자살하신 의원님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는것도 안타 까운 일입니다. 민주당에서는 검찰수사를 운운하는 발언도 안타깝습니다.
죄값을 받고 잘 살아야지 인생의 마지막을 죄인으로 떠난게 가장 안타까운 일입니다.
언제부터인지 자신의 목숨으로 모든 죄가 용서된다고 생각하는데 절대 용서된게 아니라 죄를 물을 대상이 없어진것 뿐입니다. 살아서 죄값을 치루고 바르게 살면 됩니다. 세상에 죽을만큼 나쁜 죄인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