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댓글과 NLL 발언이 맞불놀이를 하고 있다. 둘다 국민을 우롱하는 한심한 정치 치킨게임이라고 생각한다. 둘다 상대방의 잘못만 애기하고 있지 정작 두 사건 모두 있을 수 없는 잘못이다. 자신이 지지하는 쪽에서 말하는것만 호응하는 네티즌들 또한 한심한건 마찬가지다. 민생을 위한 정책으로 치킨게임을 하는 정치인은 찾아보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