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신용카드 만들었다고 좋았했는데 도체 어디서 결재가 되는건지 메일도 안오고 고지서도 안오고 해서 은행온라인에 들어가서 여기저기 보다보니 신용카드 계좌를 추가해야 목록이 나오게 되는거였다.ㅠㅠ

지금까지 결재한 신용카드 내역도 드디여 확인가능하게 되었다.

문제는 자동을 돈이 나가는건지 알수가 없어서 또다시 서핑...

카드 계좌로 돈을 이체해야 결재가 된다는 사실..우리와는 참 많이 다른 결재 시스템이다. 카드 만들때 결재계좌를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카드로 계좌가 생겨있고 그 계좌에 주기적으로 돈을 넣던지 아니면 automatic payment를 등록해야 되는거 같다.

뭔가 열심히 클릭해서 등록하기는 했는데 도데체 제대로 된건지...알지도 못하는 30불 나간거 같은데..여지껏 결재안해서 쌓인 이자인지 알수가 없다. 수업료라 생각하고 결재..영어가 잘되면 은행에서 물어보면 되겠지만 은행용어가 익숙치도 않고 은행 시스템 자체가 우리와 워낙에 달라서 설명을 들어도 이해가 안됀다.

다음주에 은행가서 제대로 한건지 또다시 확인을 해야 할듯 하다...

이러다 은행에 취직하는거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