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MS의 윈도우 8과 아이폰5를 보면서 불과 몇년전만해도 독보적인 시장점유를 했던 회사들이 어찌 시장의 혹평을 받고 있는 생각해 보았다.
시제품 개발을 위해서 엄청난 인력과 자본이 투입되고 철저한 기획도 했을것이다. 하지만 시장은 기존의 제품처럼 호감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항상 소비자는 욕구를 따라가기란 힘들고 2배 4배의 지속된 노력이 있어야 유지되는거 같다. 한편으로는 빌게이츠와 스티브잡스의 부재가 얼마나 큰 결과인가도 생각하게 되었다.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것을 이뤘지만 이를 기반으로 더욱 발전하기 보다는 유지만 할려는 1등의 나태함이 원인은 아닐까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