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한지 딱 1 개월이 지났다. 애들 학교문제와 집문제등으로 정말 정신없이 보냈다. 이제 집도 이사정리가 대충 끝나서 조금 여유가 생겼다. 어제부터 그동안 밀린 일도 시작했다. 3일뒤면 해외 이사짐과 새로구입한 가구도 들어온다.

다음주만 정리되면 그동안 못만난 친구들과 지인들과도 시간을 보낼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