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대법원 판결에 대한 의견을 낸 야당의원이 사과발언을 했다. 정말 한심한 야당이다. 여당이나 야당이나 자기 목소리를 내면 당이 해가 된다는 논리는 똑같은 수준이다. 법의 잣대가 다르니 몇 억정도 받아 먹은건 죄가 아닌가? 증거자료 없는 시나라오로 음모론을 만들어 내면서도 계약서, 영수증, 증인까지 있는 사안에 대해서 잣대가 다르다고 유죄가 무죄가 되는건가. 건전한(?) 올림픽의 심판에서도 100% 공정한 잣대는 없는 것이고 맥주한병이나 양주한병이나 음주운준은 동일한것이 현실이다. 그런 공정함을 우리의 아이들이 배워야 한다. 공정한 잣대가 아닌 지극히 주관적인 한명숙 잣대를 원하는 사람들이다. 나는 신을 믿지 않아서 성경의 의미를 다 알지 못한다. 하지만 자유의 여신상 처럼 성경 끼고 백합들고 노래하는 그의 모습이 우리 아이들이 배워야 할 신념이고 국가관인가?